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창의 융합 미술교육... 플래뮤 광진점 박민경 원장
15528
page-template-default,page,page-id-15528,ajax_fade,page_not_loaded,,vertical_menu_enabled,qode-title-hidden,side_area_uncovered_from_content,qode-theme-ver-16.8,qode-theme-bridge,wpb-js-composer js-comp-ver-5.5.2,vc_responsive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창의 융합 미술교육... 플래뮤 광진점 박민경 원장

작성자
조직위원장
작성일
2019-07-12 19:07
조회
28


플래뮤 광진점 박민경 원장은 영국 첼시컬리지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프랑스 요리학교 르꼬르동불르에서 제과와 프랑스요리를 전공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박 원장은 이를 통해 미술과 요리 등 다양한 문화를 접목한 어린이 교육을 선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민경 원장은 "너무 빡빡한 스케쥴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healing을 하고 즐거움을 느끼며, 행복한 마음을 갖는 것이 너무 좋다"며 미술 교육이 밑바탕이 된 아동교육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박 원장은 플래뮤미술학원에서의 미술교육은 남다르다고 밝히며, 연령별로 짜여진 시스템으로 미술관교육을 연계한 수업을 진행해 미술교육뿐만 아니라 문화 ,과학 , 역사, 디자인, 요리,다양한 문화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사실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라면서 "플래뮤 대치점을 방문했을 때 벽에 걸려있는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상장들이 눈에 띄여 이번에 출품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어머님들 반응이 상당히 호의적이어서 놀랐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명성과 전통이 있는 대회라 아이들도 이제껏 출품한 곳 보다 더 높은 상을 타고 싶어서 다양한 주제를 갖고 선생님과 열정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라고 미술대회를 준비하는 아이들 모습을 전했다.

미술교육이란 무엇인지라는 물음에 박 원장은 "미술교육은 모든학습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플래뮤의 모토인 창의융합교육(steam education)은 예술가교육을통안 역사, 대칭을 통한 수학, 물에 비치는 굴절현상을 통한 과학 등 여러가지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교육을 통해, 판에 박히지 않은 유연한 사고와 창의성을 기를수 있습니다"라며 "프랑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미술을 여러과목에 응용하여, 미술을 베이스로 한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상상하는 방법을 배우게 한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PW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유현준(7세)는 3년째 한회도 결석없이 등원을 하는 이유는 미술수업을 받고 나면 매번 전반부에 진행되는 스토리텔링과 ,6점~7점의 명화감상으로 흥미를 느끼고, 또한 점점 늘어가는 자신의 미술실력에 큰 자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미술을 배우는 아이의 모습을 전했다.

플래뮤미술학원 광진점은 아이들의 디자인안목과 미적감각를 끌어올려 주기 위해 색다른 재료를 갖고 형태를 만들어가는 교육으로 주변 학부모들 사이에 입소문을 끌고 있다. 그외에도 미술대회대비반, 초등고급미술스킬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http://kids.hankooki.com/lpage/ncontents/201907/kd2019071217290714817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