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한국미술대회 "플레이아트 예모듬창작소" 박혜정 원장, 미술은 아이들 정서발달에 도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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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국미술대회 "플레이아트 예모듬창작소" 박혜정 원장, 미술은 아이들 정서발달에 도움줘

작성자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조직위원회
작성일
2019-07-02 08:05
조회
43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를 준비하는 아이들은 미술대회라는 단어가 주는 부담감에 휩싸이지만 점점 수상의 욕심으로 잘해보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장난끼가 많은 아이도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수업시간에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대회참가를 기점으로 수업에 임하는 자세가 바뀌는 아이들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사진설명 : 놀이와 창작을 결합한 입체조형 만들기 작품으로 즐겁게 노는 아이들>

미술학원을 12년이상 운영하다 지난 2014년 9월 상도동에 플레이아트 예모듬창작소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는 박혜정 원장은 미술을 한마디로 "마음의 언어"라고 단정지었다.

특히 박혜정 원장은 자연이 주는 편안한 느낌의 소재를 이용해 아이들이 각자 독창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구현해 낼 수 있고 미술을 기술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힐링을 하며 행복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자존감을 살려 자신감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용기와 꿈을 심어주는 교육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플레이아트 예모듬창작소를 개원하고 그 다음해인 2015년부터 참가를 했다면서, 많은 아이들이 어린이미술대회인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를 통해 수상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미술은 작가의 독특한 감정이나 생각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예술활동입니다. 지금까지의 주입식 미술교육은 그림의 스킬적인 부분을 일으킬순 있지만 정작 미술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미술교육은 아이들의 독창적인 생각을 미술을 통해 자유롭게 끌어내며 오감을 자극해 정서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아이들 미술교육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플레이아트 예모듬미술창작소는 아이들의 감성과 생각을 존중하여 자신감있는 아이로 키워주는 미술교육으로 자체개발한 놀이와 창작을 결합한 독창적인 입체조형 만들기와 함께 드로잉 다양한 감성교육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창의융합미술교육기관이다.

특히 박혜정 원장의 교육핵심은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함에 있으며 아이들의 행복한 꿈을 만들어내는 교육을 지향하는 것이다.

http://kids.hankooki.com/lpage/ncontents/201907/kd2019070210502514817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