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회 소년한국일보미술대회"양떼구름미술학원 이선영 원장 "미술은 미래 리더의 창의력 키우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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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소년한국일보미술대회"양떼구름미술학원 이선영 원장 "미술은 미래 리더의 창의력 키우는 교육""

작성자
조직위원장
작성일
2019-06-17 17:55
조회
61
창의성은 새로운 생각이나 개념을 찾아 기존의 생각과 개념을 조합해내는 것과 연관된 정신적이고 사회적인 과정이다. 학교에서는 주로 문제를 맞히기 위한 방법으로 공부를 가르친다.

하나의 시를 읽고 시가 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기 보단 그저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시를 이해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창의력이 있는 사람을 원한다.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 중 하나인 미술, 창의성이 많은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현장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양떼구름미술학원 이선영 원장이 우리 아이를 창의성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선영 원장은 아이들에게 미술교육을 하게 된 계기로 "미대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일이다. 아이들과 소통하고 가르치는 일이 무엇보다 재밌고 뿌듯함을 느껴 지금까지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 예술적인 감성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미술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톡톡 튀는 창의력과 인성, 표현력과 예술적 감각이 미래의 리더가 될 아이들에게 중요하다"면서, "요즘 아이들은 국영수에 바빠 미술교육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창의융합인재양성을 위해 꾸준히 미술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선영 원장은 미술은 자기마음을 표현하는 제2의 언어로, 자신의 경험과 새로운 생각 등을 그려내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아울러 "우리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눈앞의 일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멀리 길게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양떼구름미술학원은 창의 융합교육을 위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선생님들과 새로운 접근을 통해 첨단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융합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양떼구름미술학원 이선영 원장은 지난해 열린 제58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에 이어 올해 개최되는 2019년 제59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에도 원생들을 참사기킬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