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율량2지구 필아트 미술학원 정예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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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율량2지구 필아트 미술학원 정예진 원장

작성자
조직위원장
작성일
2019-08-19 17:54
조회
92

"어릴 적 미술이 좋아 무작정 학원을 다니면서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술학원에 다니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아 위축되기도 했지요, 하지만 미술대회에 참가하고 상을 받기도 하고 어떨 때는 못받기도 했지만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점점 자신감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는 청주시 율량2지구에 위치한 필아트 미술학원을 이끌어 나가는 20대의 당찬 젊은 정예진 원장을 만났다.

정예진 원장은 미술학원을 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변해가는 지에 대한 질문에 "요즘 시대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이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미술은 고리타분할 수도 있지요"라고 운을 떼며 "그러나 미술교육은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들여다 보고, 생각과 표현을 자유롭게 끌어낼 수 있는 섬세한 교육입니다. 무엇보다 배움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아이들도 자기 속에 있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늘어난다고 해야 할까요"라고 말했다.

"미술대회는 아이들이 미술은 좋아하지만 평가를 받는 '대회'라는 것에 처음에는 부담스러워 합니다. 자신감 있던 아이들도 자신감이 없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라며 대회가 주는 부담감이 처음에는 아이들을 위축시킨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너희가 배우고 즐겼던 모습을 자랑해보자라며, 대화를 통해 무엇을 그려야하고, 어떻게 대회를 즐겨야하는지 알려주면 아이들의 모습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눈이 초롱초롱 빛난다 해야 하나요"라며 점점 대회를 즐기고 변해가는 아이들 모습을 전했다.

미술교육에 대한 평소 생각은 어떤지 묻자 "사실 미술교육이란 것이 그렇게 거창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라며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미술교육인 것 같아요"라고 미술교육에 대해 정의했다.


정예진 원장이 있는 곳은 청주시 율량2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된 프리미엄 아동미술 수업을 추진하고 있다.

https://blog.naver.com/thegold1004/221621514147

ttp://kids.hankooki.com/lpage/ncontents/201908/kd2019082017025914817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