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영재들의미술상자 미술학원" 김애영 원장의 아동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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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영재들의미술상자 미술학원" 김애영 원장의 아동미술 이야기

작성자
소년한국일보 조직위원회
작성일
2019-08-04 20:16
조회
154
판교 영재들의미술상자 미술학원 김애영 원장의 아동미술 이야기 #미술은 마음속 #자유로운 이야기"

"정해지지 않은 자유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다른 미술대회와 달리 아이들이 스스로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속의 그림을 나름 열정적으로 마음껏 그리는 모습에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참가를 결정한 것이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판교 영재들의미술상자 미술학원 김애영 원장은 아동미술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공부해 아동미술 자격증과 아동심리 미술 자격증을 갖추고 17년째 아동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아동미술의 전문가이다.


어릴 때부터 미술을 좋아하고 화가를 꿈꾸어 왔다는 김애영 원장은 예고를 거쳐 예술대학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교수님의 권유로 미술교육학까지 전공하게 되었다.

"미술교육은 아이들의 감정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해 마음을 다스리고, 다양한 재료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활동으로 자발성, 민감성, 유창성, 융통성, 감수성, 상상력, 독창성, 정교성 등 8가지의 창의적인 잠재력을 키우게 됩니다."라고 미술교육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미술교육은 단순히 그림 그리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하여 이야기를 들어주며, 창의적이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것을 도와주는 과정입니다."라고 소견을 밝혔다.

어릴 적 많은 미술대회에 참여를 했다는 판교 영재들의미술상자 미술학원 김애영 원장은 "미술을 잘해 학교 대표로 출전한 경험이 많습니다."라고 수줍게 웃으면서 "그 중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에서는 신문 한 면에 이름이 기재되어 같이 입상한 친구들과 기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라고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참여한 사실을 전했다.

판교 영재들의미술상자 미술학원의 교육 방침에 대해 "미술로 키우는 창의력 '판교 영재들의 미술상자'는 융합(STAM) 형 미술입니다. 연령별 소수정예로 선생님과 아이들과 의사소통하고 8가지 창의적 사고를 발달시킴으로써, 잠재되어있는 창의적 영재성을 개발해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말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예고에서 미술 선생을 하던 중 결혼과 육아를 거치며,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아동미술을 선택하게 되었다는 김애영 원장은 "미술 활동은 창의적 융합교육으로 유아, 아동기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미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미술은 마음속의 자유로운 이야기입니다."라면서 "급변하는 사회 속에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다양한 재료를 통해 드로잉과 만들기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대화를 끝냈다.

http://kids.hankooki.com/lpage/ncontents/201908/kd20190805154947148170.htm

https://blog.naver.com/thegold1004/2216054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