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별미술학원 원희정 원장 "미술은 무한대의 상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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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별미술학원 원희정 원장 "미술은 무한대의 상상 공간"

작성자
소년한국일보 조직위원회
작성일
2019-07-31 16:50
조회
49
그림별미술학원 원희정 원장 "미술은 무한대의 상상 공간"



16년째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원희정 원장 3년 전부터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에 자리를 잡고 그림별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원희정 원장은 1년에 1학기와 2학기 단 두 번만 아이들을 미술대회에 참가 시키고 있다고 했다. 두 대회 중 한 대회가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인 것이다.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저도 어린 시절 참가해 상을 받으러 단상위에 오르면서 화가의 꿈을 키웠던 그런 대회입니다. 역사와 권위가 있는 대회이죠."라 말하며 "이 대회 참여는 학부모님들도 무척 좋아합니다."라고 학부모들의 반응을 전했다.

"미술교육은 단순하게 그림을 그리는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과 재미있는 생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감 있게 표현하고 그 과정 자체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술교육이고 나갈 방향입니다."

"특히 미술이란 공간 속에서는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떤 상상이든 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것도 만들어 낼 수 있는 요술공간 같은 아니 무한대의 상상 공간입니다."

이어 원희정 원장은 "모든 아이들에게는 반짝이는 상상력을 무한대로 갖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재미있는 상상으로 또 굉장한 발명으로 발전을 시켜야 하는데 머릿속에서만 떠오르고 표현하지 못한다면 그냥 단순한 상상으로 지나가 버립니다."라고 말하며 "그리기는 상상한데로 표현하고, 그 표현을 현실화 시키는 모든 것의 기초가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손으로 표현하면서 자신감이 점점 붙어가는 모습을 보면 참 대견한 생각이 듭니다."라고 미술의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했다.

"아이들에게 선생님도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에 참여했고 상도 받았다고 말해주면 아이들은 정말이냐고 물으며, 신기해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열심히 해서 상을 타고 싶어합니다."

"평소에 장난기 많은 아이들도 미술대회를 준비할 때면 아주 진지해 집니다."라고 미술대회에 참석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전하며 "평소에 실력을 더하고 더해 대회 준비가 끝나고 나면 이어지는 성취감과 실력향상에 아이들 스스로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 마음은 모두 다 상을 받았으면 합니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그림별미술학원은 3년 전 경기도 화성시 봉담에 설립되어 주변 학부모들 사이에 내실 있는 학원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다른 교과의 학원은 아이들에게 공부 스트레스를 주지만 미술학원을 갔다 오면 아이들이 행복해 한다고 한 학부모가 전했다

http://kids.hankooki.com/lpage/ncontents/201907/kd20190731175030148170.htm

https://blog.naver.com/thegold1004/221601195623.